AXHUB카드 5장

오늘 반복한 일
하나부터

혼자 쇼핑몰을 꾸리는 어느 사장의 말.
"시작은 생각보다 거창하지 않다.
오늘 내가 반복한 업무 하나를 AI에게 맡겨보는 것."

그 한 번을 다섯 걸음으로 쪼갰다.

실무자 후기와 자동화 가이드, 90일 플레이북의 개인 축을 합쳤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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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

반복을 찾는다

오늘 한 일에서 두 번 이상 한 일을 찾는다.
하면서 "또 이거네" 싶었던 일.

입력이 명확하고 패턴이 반복될수록 좋다.
자동화 가이드들이 공통으로 짚는 첫 기준이다.

흔한 후보들 회의록 정리 · 메일 답장 초안 · 리뷰 답변 · 견적서 작성 · 주간보고 · 자료 요약 · 문의 분류

근거 자동화 적합성 기준 — 명확한 입력·규칙적 패턴(업무 자동화 가이드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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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

절차를 적는다

그 일을 신입에게 인수인계한다 치고, 서너 줄로 적는다.
이 메모가 그대로 지시문이 된다.

적다 보면 내가 이 일을 어떻게 하고 있었는지 처음으로 분명해진다.
그것만으로도 남는 장사다.

예: 리뷰 답변 규칙 "우리 가게 리뷰 답변 규칙이야. ① 감사 인사 ② 리뷰에서 언급한 메뉴·상황을 구체적으로 받기 ③ 재방문 안내 한 줄. 부정 리뷰는 사과부터, 변명은 쓰지 않기. 말투는 존댓말, 두세 문장."

근거 "AI는 신입 직원" 관점 — 맥락과 기준을 먼저 주는 실무 관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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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

진짜 데이터로 시켜본다

연습용 예문 말고, 어제 실제 받은 자료를 넣는다.
세 건쯤 넣어야 편차가 보인다.

샘플로는 잘 되던 것이 실물에서 어디서 깨지는지 찾는 것.
거기까지가 이 단계다.

이렇게 2번에서 적은 규칙 + "아래는 어제 받은 리뷰 세 건이야. 각각 답변 초안을 써줘."

근거 90일 롤아웃 플레이북 — 실제 데이터 구축 원칙의 개인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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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과를 보고 고쳐준다

초안을 그대로 내보내지 않는다.
숫자·이름·날짜는 원본과 대조.
말투가 어색하면 예시를 보여주며 고치게 한다.

신입 피드백과 같다 — 두세 번이면 눈에 띄게 나아진다.
이 "사람이 마지막에 보는" 구조가 성과를 두 배로 가른 방식이다.

근거 스탠퍼드 Enterprise AI Playbook — 예외만 검토 71% vs 건별 승인 30%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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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 된 것을 저장한다

먹힌 지시문을 메모장에 붙여둔다.
내일 같은 일이 오면 다시 쓴다.
일주일이면 손에 붙는다.

그 다음, 두 번째 반복 업무로 — 매주 하나씩.
조직의 90일 플레이북도 결국 이 다섯 걸음을 여럿이 같이 하는 것이다.

저장 형식은 세 줄이면 충분 어떤 업무 / 지시문 전문 / 주의할 점(예: "금액 들어가면 꼭 원본 대조")

근거 주 1개 페이스 · 지시문 자산화 — 90일 플레이북·스탠퍼드(격차의 77%는 운영)

AXHUB마무리

한 번 해보면
감이 온다

글을 열 편 읽는 것보다 리뷰 세 개를 실제로 맡겨보는 쪽이 빠르다.

오늘 반복한 일 하나.
거기서 시작해보면 어떨까.

axhub.net에서 근거 원문 보기

출처: 1인 사업자·실무자 후기(관점) · 업무 자동화 가이드 · 90일 롤아웃 플레이북 · 스탠퍼드 플레이북(수치)

AXHub 카드 5호 — 예시 박스의 지시문은 따라 하기용 예문입니다. 수치는 각 카드 하단의 근거 출처를 따릅니다.